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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김영호 프로필

2026.09.29. 업데이트

지은이

이케가미 에이코 池上英子
역사사회학자이자 문화사회학자.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오차노미즈여자대학 국문과를 졸업하고 니혼게이자이신문사에서 근무했다. 이후 미국으로 유학하여 1989년에 하버드대학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예일대학 사회학 준교수로 일했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뉴스쿨 사회학과 역사학 부문 월터 에버스탯Walter A. Eberstadt 교수로 재직하며 영어와 일본어로 활발한 강연 및 저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7년 『명예와 순응The Taming of the Samurai: Honorific Individualism and the Making of Modern Japan』을 펴내며 단연 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2005년에 케임브리지대학출판부 ‘사회과학 구조 분석’ 총서의 한 권으로 출간한 『일본의 탄생Bonds of Civility: Aesthetic Networks and the Political Origins of Japanese Culture』으로 미국아시아학협회 존 홀 저작상, 미국사회학회 최고문화사회학상(매리 더글러스상), 정치사회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7년부터는 가상공간과 발달장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여 2011년에 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에서 수여하는 보건정책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2017년 『자폐 스펙트럼과 하이퍼월드: 가상 공간에서 날개를 펴는 신경다양성의 세계』를 펴냈다. 최근에는 일본 에도시대의 장기적인 사회 변화와 현대의 디지털 문화를 역사사회학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하며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옮긴이

김영근
고려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에서 국제관계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 및 인문학과동아시아문화산업 비교협동과정(대학원) 교수로 있다. 「AI 시대의 안전경제학」 등의 논문을 썼으며, 『포스트 제국주의』(공저), 『한일관계사 1965-2015 II: 경제』(공저), 『한일 관계의 긴장과 화해』(편저) 등의 저서와 『3·11 동일본대지진을 새로이 검증하다』 『일본 원자력 정책의 실패』 등의 역서가 있다.

김영호
한국외국어대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가나자와대학에서 일본 근세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도호쿠가쿠인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아사이 료이浅井了意 문학의 성립과 성격』, 역서로 『쇼코쿠 햐쿠모노가타리諸国百物語』(역주) 『안세이 대지진의 생생한 기억과 교훈: 안세이 견문록』 등이 있다.

김유영
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이 그린 세계지도』 『재해에 강한 전력 네트워크』 『신문은 대지진을 바르게 전달했는가』 등 10여 권의 역서를 펴냈으며, 『조선이 그린 세계지도: 몽골 제국의 유산과 동아시아』로 제4회 판 우번역상 대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일본은 어떻게 ‘일본’이 되었나』 『사전에 없는 일본』 등이 있다. 현재 동덕여대 일어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송완범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 일본사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동아시아 속의 일본 역사와 문화다. 현재 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 고려대박물관장, 한국일본사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동아시아세계 속의 일본율령국가 연구』 등이 있고, 『貴族とは何か、武士とは何か』 등을 공저했다.

전성곤
일본 오사카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 일본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학살’된 인식 ‘일본 전후’』 『탈국민국가라는 외재적 식민주의와 제국』(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국민’의 경계』 등이 있다.

<일본의 탄생>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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