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프로필
2026.10.27. 업데이트
지은이 | 육민호
PwC컨설팅에서 인사 분야의 AI 전환을 맡고 있는 컨설턴트다. 기업이 AI를 들인 뒤 일과 사람, 제도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설계한다. 교육팀에서 직무교육을 만들고 강의하며 일을 시작했고, 인사팀에서 채용과 인사기획을 맡았다. 이후 자동차, 에너지, 철강, 금융 등 여러 대기업의 보상과 직무 체계, 인사 프로세스와 AI 도입을 설계해왔다.
회사 안에서 직접 제도를 운영해본 경험 덕분에 새로운 기술이나 제도가 얼마나 그럴듯한가보다 현업에서 실제로 돌아가는가를 먼저 묻는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글로벌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MIT AI 전문교육과정과 Cornell HR Analysis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 책에는 AI를 도입한 기업들이 어디에서 막히고, 무엇을 바꿨을 때 비로소 성과가 나기 시작했는지 현장에서 발견한 답을 담았다.
지은이 | 이유진
AI 서비스를 만들고, 사람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쓰는 방법을 설계해온 AI PM이자 AX 컨설턴트다. HR·커리어 AI 서비스부터 LLM 기반 서비스, B2B·공공 플랫폼까지 다양한 AI 서비스를 기획해왔다. 이후 삼성전자 DS 부문, 현대자동차, 신세계DF, 한국전력기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기업과 기관에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교육을 진행했다.
SK 전사 AI 해커톤과 카카오뱅크×FIN:NECT 등에서는 AI 서비스와 솔루션을 심사하고 멘토링했다. 수많은 사람이 AI를 배우고 직접 자신의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AI를 사용할 줄 아는 것과 AI로 일을 바꾸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사실에 주목해왔다. 삼육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했다. 이 책에는 교육장에서 잘되던 AI가 왜 실제 회사에서는 막히는지, 사람과 AI 사이의 일을 어떻게 다시 나눠야 하는지 현장에서 얻은 답을 담았다.
<무엇이 결과를 바꾸는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