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린

    유서린 프로필

2026.11.04. 업데이트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밤에는 오래 품어온 낭만을 문장으로 옮기며 살아갑니다. 일상에서 스친 작은 감정과 쉽게 잊히지 않는 마음에 귀를 기울입니다.

『이별을 다 쓰고 나니 너에게 닿았다』에는 사랑했던 시간을 지우지 않고도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는 믿음을 담았습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인물들의 온기가 독자의 하루에 조금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이별을 다 쓰고 나니 너에게 닿았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