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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중앙대학교 대학원 영상예술이론 박사
  • 경력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교수
    씨네21 기자
    필름 2.0 편집위원

2015.0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영진
영화가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던 1990년대에 영화평론가로 데뷔하는 복을 얻었고, 2000년 이후 한국 영화의 부흥기를 맞으면서 활발하게 글을 쓸 수 있는 호사를 누렸다. 1992년부터 영화평론을 시작했으며, 영화주간지 『씨네21』 기자와 『필름2.0』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교수로, 꾸준히 영화평론의 길을 걷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할리우드의 꿈』 『미지의 명감독들』 『영화가 욕망하는 것들』 『평론가 매혈기』가 있다.

김수빈
스무 살 타지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답답하기만 하던 영화관에서 안락함을 느꼈다. 주인공의 고민이 내 고민과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영화제와 영화관, 영화가 있는 곳만 찾아 다녔다. 그러다 끼고 살던 잡지 『씨네21』에서 처음 글을 쓰게 됐다. 지금은 영진위 KoBiz에도 글을 쓴다. 앞으로도 계속 즐거움을 짓고 싶다.

김혜리
1995년 2월부터 줄곧 영화 주간지 『씨네21』에 적을 두고, 영화와 영화 만드는 사람에 관해 글을 써왔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 영화학 석사 과정에 재학한 1년 남짓을 제외하고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서울에서 살았다. 지금까지 하나의 직업을 가졌고 개 두 마리와 살았다. 하루에 세 번 스스로에게 침착하라고 주문을 걸면서 일주일에 평균 네 편쯤 영화를 보고 있다. 『영화야 미안해』 『영화를 멈추다』 『그녀에게 말하다』 『진심의 탐닉』 『그림과 그림자』 『나를 보는 당신을 바라보았다』를 펴냈다.

박찬욱
19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스토커〉 〈아가씨〉 등의 작품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 『아가씨 가까이』 『아가씨 각본』 『박쥐 각본』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친절한 금자씨 각본』 『박찬욱의 몽타주』 『박찬욱의 오마주』 등이 있다.

신형철
1976년에 태어나 1995년부터 10년 동안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공부했고, 2005년 봄에 계간 『문학동네』로 등단해 평론을 쓰기 시작했으며, 2007년 여름에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으로 합류하게 되었고, 2008년에 평론집 『몰락의 에티카』를, 2011년에 산문집 『느낌의 공동체』를 출간했으며, 2013년 여름부터 1년 남짓 팟캐스트 <문학동네 채널1:문학 이야기>를 진행했고, 2014년 3월부터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비평론을 강의하며 살아가고 있다. 2014년 10월 『정확한 사랑의 실험』을 펴냈다.

유지원
“이게 무슨 활자체지? 알고 있지만,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래서 심란해진다.” 영화 〈아가씨〉의 원작 소설인 『핑거스미스』 2부의 한 장면이다. 절박한 탈출의 순간에마저 인쇄 중인 불법 도서의 활자체를 계속 흘깃거리며 신경 쓰는 원작의 여주인공을 보며 ‘저 사람 난가?’ 싶었다. 서울에서 시각디자인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타이포그래피를 전공했다. 홍익대학교 겸임교수로 학생들에게 책과 글자 디자인을 가르치면서 디자인·전시·연구·저술을 병행한다. 『중앙SUNDAY』에서 「유지원의 글자 풍경」을 연재하는 중이다.

장윤성
『맨즈헬스』 『M25』 『매거진 B』 등의 매거진 에디터를 거쳐 현재 기획자로 일하면서 언제나 ‘문화의 제공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살아가고 있다. 국어국문학과 영상예술학 연계 전공으로 항상 해당 분야의 교집합 어디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전통회화와 영화에 매료되는 소년 같은 아저씨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 연출가는 제프 니콜스 감독과 박찬욱 감독이다.

정지혜
『씨네21』 기자. 사회학과 정치사상을 공부했고 샹탈 무페에 관한 논문을 썼다. TV 평론가 공모전에 당선돼 매체 글쓰기를 시작했고 현재는 영화에 대한 글을 쓴다. 어쩌면 문학을 향한 오랜 애정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왜 쓰는가’, ‘나의 글을 쓴다는 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계속 질문하고 싶다.

조재휘
1986년생, 영화평론가. 2009년부터 영화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장르 영화에 담긴 인문학적 의미를 캐내고, 영화의 비주얼을 만들어내는 기술적 요소들을 연구하는 데 관심이 많다. DVD/Blu-ray 컬렉터로서 종종 Blu-ray 분석 리뷰와 북클릿에 싣는 비평도 쓰며, 다년간 무술을 수련한 경험이 있어 액션 영화 분석에 일가견을 보였으나 정작 체중 감량에는 별 도움은 못 받았다. 현재 『씨네 21』과 『국제신문』 등에 영화에 관한 글을 기고하며, 전주국제영화제,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서 모더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아가씨 아카입>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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