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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봉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 학력 2005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 박사
    1996년 숭실대학교 영문학 석사
    1994년 숭실대학교 영문학 학사
  • 경력 인하대학교 강사

2016.09.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에밀리 디킨슨

에밀리 디킨슨은 19세기 낭만주의 시대를 넘어 미국 현대시의 원조로까지 통하고 있는 여류 시인이다. 말년을 은둔자료 보내며 평생 독신으로 살았지만 그녀의 문학적 감수성만은 감춰지지 않았다. 스스로 작품을 발표하지도 않았지만 그녀의 시가 재발견된 1950년대 이래 전세계 독자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주로 '삶과 사랑, 자연, 죽음'을 다루는 그녀의 시들을 구성하는 시어는 매우 간결하고 이미지즘적이며 군더더기 하나 없이 섬세하게 응축된 표현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현대적이고 혁신적이다.

편역자: 김천봉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1969년), 안타깝게도, 몇 년 전에 폐교된 소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1988),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1994)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1996),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셸리 시의 생태학적 전망』이라는 논문으로 영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2005년).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아주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 출강하였고 지금은 주로 숭실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영문과에 출강하고 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서 주로 영미 시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데, 그동안 『겨울이 오면 봄이 저 멀리 있을까?』, 『서정민요, 그리고 몇 편의 다른 시』, 19세기 영국 명시 시리즈 6권, 19세기 미국 명시 시리즈 7권, 20세기 영국 명시 시리즈 8권, 『이미지스트』와 『이미지스트 시인들』, 『왜, 누가 수많은 기적을 이루나?』, 『희망의 식탁은 행복밥상』, 『오직 앓는 가슴만이 불변의 예술작품을 마음에 품는다』, 『사랑도 가지가지』, 『외로운 마음밭에 꽃詩를』, 『쓸쓸한 마음밭에 꽃詩를』, 『허전한 마음밭에 꽃詩를』, 『19세기 영미名詩 120』, 『사랑에게 다 주어라』, 『봄여름가을겨울 바깥풍경마음풍경』, 『여름의 보들보들한 징후, 빛과 공기의 은밀한 정사』, 『슬픈 마음밭에 꽃詩를』, 『새벽처럼 차갑고 열정적인 詩』 등을 출간하였다.

<나는 미를 위해 죽었다: 에밀리 디킨슨 시선 II>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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