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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경력 희망제작소 소장
    2012년 한겨레 경제연구소 소장
    삼성 경졔 연구소 수석연구원
    한겨레신문 경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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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 정혜승 (前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세상만사는 한층 더 불안정하고 실행까지의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그래도 선택지는 변함이 없다. 흐름을 알고 준비할 것인가, 흐름에 휩쓸려 도태될 것인가. 다시 한번 머리를 맞댈 시간이다.

2.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우리는 기술적 대응 외에도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팬데믹을 세계사에서 어떤 분기점으로 만들 것인가.
다자주의 기반 열린 지역주의와 협력 모델의 도전.
대한민국은 철학과 가치를 만드는 세계의 리더가 될 수 있을까?

3. 다니엘 튜더 (명상앱 코끼리 대표)
코로나 19 이후 서구가 북한, K-POP이 아닌 주제로 한국을 처음 인식하고 있다.
앵글로 아메리칸의 자유주의적 자본주의는 힘을 잃고 있다.
영원한 권력은 없지만, 위계와 규율을 새로운 노멀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이제 한국은 내재화된 사대주의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관점을 바꿀 때이다.

4. 김세연 (前 국회의원)
보수가 ‘극우’에 갇혔다. 보수는 회복이 아니라 완전히 다시 태어나야 한다.
이념이 아니라 태도로 2050의 새로운 과제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보수의 미래는 어디에 있을까.

5.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초유의 통상위기. 무역 길이 막힌 상태, 정부가 나설 수밖에 없다.
글로벌 통상 공조는 과거와 또 다르다.
다자체제, 역내 통상 활성화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

6.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
팬데믹은 다른 위기와 마찬가지로 부와 가난의 변곡점을 만든다.
세계화 최대 수혜자인 대한민국은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까,
또 우리는 자산을 어떻게 분배하고 관리할 것인가.

7. 민금채 (지구인컴퍼니 대표)
제대로 소비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농산물과 그 폐기 처리 비용이 막대하다.
코로나 19 이후 환경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착한 소비 바람이 일상에 불고 있다.
우리는 밥상의 역전을 통해 지구와 환경의 반격을 막을 수 있을까?

8. 이원재 (LAB2050 대표)
잘 사는 나라란 무엇인가, 국가란 무엇인가.
초강대국, 선진국들이 코로나 19 앞에 무력함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누구를 위해 일할 것인지 관점을 바꿔야 한다.
‘큰 정부’가 ‘자유로운 시민’을 만날 때, 새로운 국부가 커진다.

<힘의 역전 2>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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