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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 Ken Fisher

    켄 피셔 프로필

  • 국적 미국
  • 출생 1950년
  • 학력 험볼트주립대학교 경제학 학사
  • 경력 피셔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2019.07.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켄 피셔
<포브스>에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 Strategy)’을 33년간 연재하며 저명인사가 되었다. 미국, 영국, 독일의 주요 금융 및 경영 정기 간행물에도 다수 기고했고, 현재 독일의 유명 금융지 <포커스 머니>에 매주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18년 운용 자산이 1,00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Fisher Investments)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다. 그는 2017년 현재 재산이 38억 달러로, ‘<포브스> 미국의 400대 거부 명단’과 ‘<포브스> 세계 거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에는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지난 30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었던 인물 30인’에 들기도 했다. 전통적 투자 기법에서 탈피하여 자신만의 시장 예측 방법을 개발하는 등 창조적 투자를 추구한다. 특히 그가 처음 고안한 PSR(주가매출액비율)은 오늘날 전 세계 전문 투자자들의 기본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는 학술 논문 ‘시장 예측의 인지적 편향(Cognitive Biases in Market Forecasting)’을 비롯해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투자의 재구성』, 『슈퍼 스톡스』, 『90개 차트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등 수많은 저서를 냈다.

저: 라라 호프만스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콘텐츠 담당 부사장이자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투자의 재구성》의 공저자다. 마켓마인더닷컴(MarketMinder.com)의 편집장이며, 현재 <포브스>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역: 이진원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 전문번역가. 《머니》, 《결단》, 《필립 코틀러의 마켓 5.0》, 《구글노믹스》 , 《혁신 기업의 딜레마》 등 지금까지 100권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코리아헤럴드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딛은 후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한국 경제 대외 신인도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후 로이터통신으로 자리를 옮겨 거시경제와 채권 분야를 취재했고, 10여 년간 국제경제금융 뉴스 번역팀을 이끌다 자본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커넥트로 자리를 옮겨 해외 투자자들에게 국내 자본시장 전문 정보를 알리는 일을 총괄했다. 현재는 외신과 출판번역 전문업체인 에디터JW의 대표로 출판 번역·기획 작업과 함께 120년 전통의 IT 전문잡지 의 수석 에디터 겸 ESG 전문 뉴스매체인 ESG 경제의 객원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투자의 배신> 저자 소개

켄 피셔 작품 총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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