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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 석사
    부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 경력 엔터스코리아 전문번역가

2015.01.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마크 롤랜즈(Mark Rowlands)는 아장아장 걷던 어린 시절부터 개와 함께 지냈지만, 소년시절 아껴 읽은 책이 잭 런던의 《늑대개》였지만… 꿈에도 몰랐다, 늑대와 함께 살게 될 줄은. 그것은 스물일곱 젊은 철학자의 인생을 뒤흔드는 관계의 시작이었다. 늑대와 함께한 11년은 크게 두 가지 화두를 던져 주었다. 하나는 모든 생물은 타고난 존재가 아니라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체화된 인지론’이다. 그는 이제 철학계의 이 뜨거운 화두를 이끈 선발주자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른 하나는 동물권이다.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책으로 《동물권》《동물의 역습》《동물은 윤리적일 수 있는가》를 펴냈다. 대중철학서 《SF철학》《내가 아는 모든 것은 TV에서 배웠다》로도 유명하지만 최고의 히트작은 《철학자와 늑대》이다. 이 책은 우리의 색안경 너머, 인간의 진실을 보기 위해 늑대의 철학을 빌리고 있다. 삶으로 엮어서일까. 단순한 철학서라기보단 그리움이 흠씬 배어나는 연애편지나 가슴 두근거리는 로드 무비를 닮은 책이 탄생했다. 지금은 마이애미대학교 철학 교수로 아내와 두 아들, 세 마리 개와 함께 미국에 살고 있으며, 길 위를 달리며 보고 느낀 삶을 회고하는 Running with the Pack을 집필 중이다.

<철학자와 늑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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