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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튜더 Daniel Tudor

    다니엘 튜더 프로필

  • 국적 영국
  • 출생 1982년
  • 학력 맨체스터대학 MBA
    옥스퍼드대학교 정치학

2014.11.05. 업데이트

지은이 다니엘 튜더 Daniel Tudor
1982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스스로는 대체로 단조롭고 평탄한 유년기를 보냈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범생이’와 ‘사차원’ 중간 어디쯤에 속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옥스퍼드대학에서 정치학·경제학·철학(PPE)을 공부했다. 2002년 월드컵 때 한국을 찾았다가 사랑에 빠져, 2004년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이후 한국에서 영어 강사, 금융맨, 외신기자, 사업가로 활동했다. 2017~2018년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실 자문을 맡기도 했다. 수제맥주 사업, 명상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한국 맥주 맛없다”는 기사로 논란을 일으키고 저서 『조선자본주의공화국』(제임스 피어슨 공저) 출간 후 북한 당국으로부터 신변 위협을 받는 등 ‘관종’ 같아 보일 수 있지만 사실 평생 수줍고 조금 우울한 사람이었다. 어린 시절 꿈이 록스타 되기였는데 실패해서 이제 취미로 기타를 친다.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을 썼다.





옮긴이 김재성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출판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주에서 만나요』 『밤에 우리 영혼은』 『우상들과의 점심』 『너는 너의 삶을 바꿔야 한다』 『하드보일드 센티멘털리티』 『푸른 밤』 『불안한 낙원』 『나의 우울증을 떠나보내며』 『신디 로퍼』 『한 문장의 철학』 『쇼스타코비치는 어떻게 내 정신을 바꾸었는가』 『가을』 등이 있다.

<고독한 이방인의 산책> 저자 소개

다니엘 튜더 작품 총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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