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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한트케 Peter Handke

  • 국적 오스트리아
  • 출생 1942년 12월 6일
  • 학력 그라츠대학 법학
  • 데뷔 1965년 주어캄프 소설 '말벌들'
  • 수상 2009년 프란츠 카프카 문학상
    1983년 그릴파르처상
    1973년 쉴러상
    1973년 게오르크 뷔히너상
    1967년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상

2015.01.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페터 한트케
Peter Handke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오스트리아 그리펜의 소시민 가정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의 대부분을 문화적으로 척박한 벽촌에서 보내며 일찍부터 궁핍을 경험했다. 스물아홉 살이 되던 해, 어머니가 건강 악화와 불행한 결혼생활을 비관하여 자살했다.
1966년 그라츠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첫 소설 『말벌들』을 출간하고 학업을 중단했다. 그해 전후 독일 문학계를 주도하던 ‘47 그룹’ 모임에서 파격적인 문학관으로 거침없는 독설을 내뱉으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곧이어 전통극 형식에 대항하는 첫 희곡 『관객 모독』을 발표하여 연극계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매번 새로운 형식을 고안해내는 그의 독창성은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숱한 화제를 뿌렸다.
소설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소망 없는 불행』 『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 희곡 『카스파』, 예술 에세이 『어느 작가의 오후』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빔 벤더스 감독의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의 시나리오를 썼다. 그의 작품들은 유명한 감독들에 의해 영화화되었으며 자신이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게르하르트 하웁트만 상, 실러 상, 게오르크 뷔히너 상, 프란츠 카프카 상 등 독일의 저명한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2019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는 한 오스트리아 작가가 종적을 감춘 아내를 찾으러 미국 전역을 횡단하는 모험 가득한 이별 이야기로, 작가의 자전적 성장소설로 평가받는다.

옮긴이 안장혁
동의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했고, 독일 브레멘 대학에서 괴테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의대학교 문학인문교양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멘토인문학』 『괴테의 친화력과 이성의 타자성』(독문), 『독일문학과 한국문학』(공저), 『글쓰기와 표현』(공저), 『문학과 삶』(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황야의 늑대』 『양파 껍질을 벗기며』(공역) 등이 있다.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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