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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2015.06.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한혜진
연기자. 영화배우 김강우를 형부로 둔 것도 모자라 축구스타 기성용을 남편으로 둔 여배우.
서른 살을 넘기고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에 성공한 여자.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녀의 결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화제였다.
〈굳세어라 금순아〉와 〈주몽〉으로 특급 여배우로 발돋움 했다가 〈떼루아〉로 왕창 실패했으나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음. 그 이후로 무엇이든지 해보는 ‘예스걸’로 변신함.
연기자로 스타가 되고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MC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한 여자.
주로 국내에서 봉사활동 하다가 최근 〈KBS 희망로드 대장정〉 세 번째 여정을 통해 탄자니아에 갔고, 고통스러운 환경에서도 환하게 웃는 아이 사브리나를 만나고 왔음.

남인숙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숙명여대 국문학과 재학 시절부터 방송작가, 자유기고가,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출간 이후 8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여성 에세이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한 베스트셀러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를 비롯해 《나는 무작정 결혼하지 않기로 했다》《여자, 거침없이 떠나라》《서른에 꽃피다》 등 2030 여성을 위한 에세이를 펴내어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공감을 얻었다.
또한 그녀의 책은 중국과 대만, 베트남, 몽골에 번역 출간되어 비소설 분야의 베스트셀러 1위 기록을 세우는 등 여자에게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주는 멘토의 지침서로서 언어와 문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동시대 아시아 여성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이미영
아티스트 어슬렁. 오픈소스·자유문화·공유경제·지식생태를 지지하며, 여러 가지 민주적인 창작과 소통 도구를 활용하는 독립활동가이자 생활예술가.
미대 출신 아니지만 그림 그려 책을 출판했고, 음대 출신 아니지만 작곡과 밴드활동을 하고, 무용과 출신 아니면서 성미산 마을 주민들에게 춤바람을 일으키기도 했다. 예술가들만 인정하는 어려운 예술이 아니라 대중이 쉽게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예술’을 추구하며 살고 있다. 열린 공동체의 힘을 믿으며 최근에는 연극과 미디어아트에도 발을 담그고 있다. 전자책으로 무료 공개한 《어슬렁의 여행드로잉》 아트북을 자체 제작과 자비 출판 그리고 유통까지 직접 하면서 종합 생활예술가의 길을 시작했다.

박신영
교육 컨설턴트. 이름보다 ‘빡신’이라는 별명이 더 익숙한 여자.
대학 시절 제일기획 공모전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음. 같은 해 LG애드 공모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등 공모전 23관왕으로 공모전 역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김. ‘대학생이 만나고 싶은 대학생 1위’에 오르며 공모전 상금으로 이미 혼수준비를 모두 마쳤다는 전설 속의 ‘공모전 여왕’으로 불림. 이후 ‘대한민국 대표 청춘 멘토’로 불리며 잠실체육관·장충체육관·청와대 세대공감팀에서 특강 진행. 제일기획 입사 후 승승장구하다가 폴앤마크 교육컨설팅 업체로 옮겨 연구소장으로 교육 컨텐츠를 만들고 강의하는 일을 하고 있음. 현재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 자문,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 코리아랩 자문위원. 저서로 베스트셀러 《기획의 정석》《삽질정신》《렛츠 그루브》가 있음.

구모니카
M&K 출판사 대표.
SBS 〈짝〉에서 ‘100번 연애녀’로 네티즌들에게 확실하게 밉상으로 찍힌 사람. 결혼할 마음이 생기면 언제든지 결혼할 자세를 갖고 있지만 아직 세상을 더 누리고 싶음. 30대의 마지막에 걸려서 40대의 인생이 몹시 궁금함. 옆집 언니가 들려주는 것 같은 독설처럼 세상을 향해 일침을 날리는 책들을 출판하고 있다.
보헤미안의 자세로 살고 싶어서 잘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사장으로 변신해 살고 있음. 본인도 초짜 사장이면서 주변에 ‘사장되는 법’을 무허가로 가르친 적이 있다.
저서로는 《사장수업》《나는 독한 여자를 연기한다》가 있다.

이종선
대한민국 최고의 이미지 설계 전문가이자 최고의 CEO 컨설턴트.
20년 동안 개인 이미지 관리(PI, Personal Identity)와 고객만족(CS) 컨설팅을 해왔다. 2006년에는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최고 강사에 선정되었을 만큼 그녀의 강의와 컨설팅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개인 및 그룹 이미지 컨설팅을 담당했던 최고경영자와 임원, 각계 유명인사는 전직 대통령을 포함하여 500여 명에 이르고 강의를 들은 수강생만 300만 명이 넘는다.
뉴욕대(NYU)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하고 런던 이미지 인스티튜트에서 디플로마를 받았으며, 미국 이미지컨설턴트 협회(AICI)의 회원이다. 현재 (주)이미지디자인컨설팅 대표로서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에서 CEO의 PI를 담당했고, 여러 대학과 대기업에 출강 중이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로 50만 독자가 선택한 《따뜻한 카리스마》, 30만 명 이상이 공감한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최근작 《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가 있다.

윤영미
춘천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5년 동안 활동했으며 SBS 개국 당시 1기 아나운서가 됐다. 국내 최초 프로야구 중계 여성캐스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품어온 아나운서라는 꿈을 결국 현실로 만들고, 그 꿈을 지키고자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했다. 방송을 위해서라면 산꼭대기나 오지를 마다하지 않고 궂은 날씨를 피하지 않는 열정적인 사람이다.
50세에 프리랜서를 시작해 현재 자체 브랜드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스티치 컴퍼니 대표이며 한국방송예술진흥원 교수이다.
저서로 지독한 열정으로 꿈을 쟁취한 이야기를 담은 《열정》이 있다.

윤경혜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허스트중앙 대표이사이며 〈코스모폴리탄〉 한국판 창간 편집장.
20년 동안은 잡지 에디터로 활동했으며 25년 직장생활을 했다. 중앙일보 출판기자로 시작해서 지금은 〈코스모폴리탄〉〈엘르〉〈제이룩〉 세 개의 잡지를 만드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잡지사 발행인 겸 CEO이다. 대한민국 잡지계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일과 진로, 인간관계 등으로 고민하는 워킹 걸들에게 그녀가 발행하는 잡지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솔직하고 당당하게 인생을 즐기라’고 말한다.
저서로는 2030여성의 고민에 대한 멘토링을 담은 《차가운 열정으로 우아하게 미쳐라》가 있다. 2009년 이화언론인상, 2012년 FGI 올해의 패션저널리스트상을 수상했다.


김승원
손가락 메이크업의 창시자. 메이크업계의 ‘신의 손’이라 불린다.
대한민국 모든 여자들이 메이크업 받고 싶어 하는 남자다. 국내 최초 칸 영화제 셀레브리티 메이크업 담당. 메이크업 하나로 세계 무대를 장악한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
긍정보다는 위대한 부정의 힘을 믿는 사람이다. 잘나가던 영업사원에서 갑자기 메이크업의 세계에 뛰어든 남자. 부족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본인의 얼굴과 허벅지를 메이크업 연습용으로 매일 같이 사용했다. 이때 터득한 비법이 여자들이 스스로 혼자 예쁜 메이크업에 성공할 수 있는 ‘셀프 메이크업’으로 완성되었다.
저서로는 《날마다 예뻐지는 셀프 메이크업》《하모니 메이크업》이 있다.

피현정
국내 1호 뷰티 큐레이터. 올리브 TV, 동아 TV 등에서 뷰티 전문 방송 프로그램인 ‘겟 잇 뷰티’, ‘피현정의 시크릿 쇼핑 파일’ 등을 기획·진행했다.
패션 잡지 뷰티 에디터와 뷰티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애비뉴엘〉 편집장을 지냈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안색을 커버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CC크림을 최초로 개발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하다. 피현정이 개발에 참여한 CC크림은 여러 유명 화장품회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될 때마다 완판된다.
현재는 PR & Consulting 전문회사 브레인 파이(BRAIN Π) 대표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뷰티 및 스타일 비법을 전수해 주고 있다.
저서로는 3040여성을 위한 뷰티 컨설팅을 담은《예쁜 서른, 섹시한 마흔》과 성형수술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법을 담은 《시크릿 쇼핑》이 있다.

홍석천
배우.
1995년 KBS대학개그제 동상을 받으며 방송계 입문해 연기자로 인기를 얻었다.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었던 무렵 토크 프로그램을 녹화하면서 커밍아웃을 시도하지만 편집되는 바람에 실패함. 이후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잡지 인터뷰를 통해 커밍아웃을 하고 방송에서 사라짐. 이태원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초기의 적자를 극복하고 사업에 성공해서 지금은 여러 곳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나만의 레스토랑을 디자인하라》《나는 아직도 금지된 사랑에 가슴 설렌다》가 있다.

<스물아홉, 서툴지만 괜찮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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