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경력
삼애복지포럼 총무
새날도서관 관장
국제장애인 연맹 한국지부 이사 - 데뷔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선험`
-
수상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화예술상 대상
한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나눔인 상
고정욱 프로필
2015.03.12. 업데이트
고정욱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걸로 유명하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20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 집필에 주력하고 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등이 그 대표작으로, 특히《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와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페이퍼 하우스》 등이 있다.
e-mail: kjo123@chol.net
blog: http://blog.daum.net/kingkkojang
<퍽(Puck)>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