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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숙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3년
  • 경력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극동상담심리연구원 소장

2015.0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장성숙
현재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상담 전공 교수이며, 극동상담심리연구원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던 그녀는 2학년 때 메리놀회 미국인 신부가 개최하는 집단 상담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심리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활동하면서 서양 문화에 기초한 상담접근들이 동양권인 우리 문화나 토양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고, 한국인의 정서에 부합하는 상담접근법으로 ‘현실역동상담’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30년 이상 상담활동을 하는 동안 ‘장칼’이라는 별명을 들을 만큼 학회 사례 모임에서 깊이 있는 지적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현재 냉철하기로 유명한 철쭉님과 함께 집단 상담을 진행해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그래도 사람이 좋다》《무엇이 사람보다 소중하리》《한국인의 심리상담 이야기》등이 있다.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하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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