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영은 충청북도의 작은 마을 ‘방죽가래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200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책 너머 세상」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어린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쳐 주는 글이 아니라, 무엇이든 느끼게 하는 글을 쓰고 싶은 소망을 품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이 있다./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혼자서 이런저런 그림을 공부했다. 따뜻한 시선과 풍부한 감성으로 유쾌한 상상력을 펼쳐 보이며 작품을 풍요롭게 만들어 낸다.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걱정쟁이 열세 살』 『소나기밥 공주』 『기억을 가져온 아이』 『천둥 치던 날』 『우리 동네에 놀러 올래?』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내일을 향해 깡통을 차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