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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업데이트
저자 - 성석제
196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문학사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고, 1994년 짧은 소설 모음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997년 단편 '유랑'으로 제30회 한국일보문학상을, 2000년 [홀림]으로 동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01년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로 이효석문학상과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2004년에는 '내 고운 벗님'으로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으로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홀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노래]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는 [아름다운 날들], [순정], [인간의 힘] 등이 있다.
<위풍당당>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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