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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2014년 상하이자오퉁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2008년 베이징대학교 대학원 MBA 석사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학사
  • 경력 농협경제연구소 중국경제 및 금융 연구자
  • 링크 블로그

2015.01.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천장팅(陈江挺)

월스트리트에서 전업 투자자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성공한 인물. 중국 푸저우 출신으로 상하이교통대학교 졸업 후 1983년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레스토랑 종업원, 항구 노동자, 신문사 기자, 증권 브로커, 부동산 중개 등의 일을 하면서 뉴욕 바루크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그는 1998년 전업 투자자로 자리 잡고 나서 고향을 방문했을 때 중국의 뜨거운 주식투자 열기를 목격했다. 그러나 대다수가 마구잡이로 투자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월스트리트에서의 경험과 교훈을 정리해 《주식투자의 지혜》를 썼다. 이 책은 2000년 초판 출간 후 지금까지 여러 차례 개정을 거치며 중국과 홍콩 등지에서 수천만 권이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중국 투자자들에게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은 그는 이전에 겪은 어떤 직업보다 전업 투자가 어려웠다고 회고했다.



옮긴이: 김재현

중국과 금융 전문가로 현재 〈머니투데이〉에서 국제부 전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중국으로 건너가 베이징대학교에서 MBA, 상하이교통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재무 전공)를 받았다. 2003년 칭다오를 시작으로 베이징을 거쳐 상하이까지 중국에서 11년을 지내며 중국의 변화를 지켜봤다. 2014년 귀국 후 농협경제연구소에서 중국 경제와 금융을 연구했다. 지은 책으로 《중국 도대체 왜 한국을 오해하나》, 《중국 경제권력 지도》, 《파워 위안화》(공저)가 있다.

옮긴이: 양성희

중국어 번역가로 출판번역 강의와 출판기획을 병행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사범대학에서 수학했다. 《풍기농서》, 《장안24시》, 《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 《공유경제》, 《아, 베이징》, 《란란의 아름다운 날》, 《SOS 아이 마사지 백과》 등 70여 권을 번역했다.

<주식투자의 지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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