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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웅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고 건웅은 필명이라고 말하기 보다 가명이다.

이 책을 향하여 돌을 던질 사람들이 두려워 본명을 쓰지 못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나는 여전히 정통 기독교에 속한 사람이고 변함없이 기독교에서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숨겨야 했다.

나는 교통사고로 거의 죽을 뻔한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그리고 침상에 누워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을 극복하려고 성서를 차분히 읽게 되었을 뿐인데,
그때, 왜 ? 하나님은 나에게 깨달음을 주셨는지 아직도 알지 못한다.

내가 얻은 것은 답답함이다.

성경책에 버젓이 ,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들을 왜 보지 못하는 것이지?
이것을 알지 못하면 신앙생활에 아무 의미가 없는데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이 책을 쓰는 것 뿐이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한권의 책으로 설명하기는 부족하고,
부족한 내 지식과 문장력으로는 글의 두서를 온전히 잡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쓰고 또 쓰고 있는 것이다.

혹여 이 책의 읽고 공감하시는 독자분들이 있어서 좀더 나와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면

이 메일 bskydoor@naver.com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보다 먼저 출판 된 책을 소개 하자면,

하나님과 인간이 일대일로 토론을 해보는, "벌거벗은 창조주" 그리고
구약성서 "창세기"를 풀어놓은 "언바이블 (상권)"과 요한계시록을 풀이한 "언바이블(하권)"

그리고 이 팩과 동일한 내용으로 종이책 출판된 "마침내 하나님을 보았다" 라는 책들이 있습니다.

계시록에 예언된 성전의 뜰만 밟고 돌아가는 사람들 중에 한사람이 되지 말고
성소에 들어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래서 마침내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에 들어가는 독자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억울한 성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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