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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리빙스턴

  • 국적 미국
  • 학력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학사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 학사
  • 수상 제11회 Armored Cavalry Regiment 동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1.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 작가인 고든 리빙스턴은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68년부터 2년간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 제11기갑연대의 군의관으로 복무했으며, 미국으로 돌아온 후부터는 정신과 의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지난 30여 년간 심리 상담가로서 사람들의 비밀과 고민에 귀 기울여 왔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생의 다양한 고통과 행복, 절망과 희망 등에 대해 예리하면서도 신랄하고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오고 있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 「리더스 다이제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볼티모어 선」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는 불과 13개월 사이에 첫아들은 자살로, 막내는 백혈병으로, 두 아이를 잃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그는 지난 30여 년간 심리상담가로서 사람들의 비밀과 고민에 귀 기울여왔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삶의 희로애락,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상처와 치유에 대해 예리하면서도 신랄하고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오고 있다. 정신과 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한 경험과 두 아들을 잃은 개인적 아픔을 바탕으로 쓴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 작가인 고든 리빙스턴은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68년부터 2년간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 제11기갑연대의 군의관으로 복무했으며, 미국으로 돌아온 후부터는 정신과 의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지난 30여 년간 심리 상담가로서 사람들의 비밀과 고민에 귀 기울여 왔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인생의 다양한 고통과 행복, 절망과 희망 등에 대해 예리하면서도 신랄하고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오고 있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 「리더스 다이제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볼티모어 선」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는 불과 13개월 사이에 첫아들은 자살로, 막내는 백혈병으로, 두 아이를 잃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그는 지난 30여 년간 심리상담가로서 사람들의 비밀과 고민에 귀 기울여왔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삶의 희로애락,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상처와 치유에 대해 예리하면서도 신랄하고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오고 있다. 정신과 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한 경험과 두 아들을 잃은 개인적 아픔을 바탕으로 쓴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2』는 국내에서 번역·출간되자마자 호평을 받았고, 현재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 『유일한 봄 Only Spring』등이 있다.

고든 리빙스턴의 글은 스콧 스펙, 롤로 메이, 에릭 프롬의 그것처럼 가장 본질적인 진실을 붙잡음으로써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힘이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순간적인 감정에 빠져드는 것과 진정한 사랑을 구분하라고 충고하며, ""누구를 사랑하고,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라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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