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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영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Weekly Friday, The Traveller 여행기자

2015.01.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고선영
[Weekly Friday][The Traveller] 등에서 오랫동안 여행기자로 일했고 평생 함께 손잡고 여행하며 살기로 약속한 사진가 김형호와 결혼해 2010년부터 제주에 정착했다. 고선영은 글을 쓰고 김형호는 사진을 찍는다. 둘은 오랫동안 몇몇 신문과 잡지에서 같이 혹은 따로 일했고, 그러다가 정이 들어 결혼했다. 마흔 즈음 제주에서 끝내주게, 재밌게 살자는 다짐을 실천해 2010년 겨울 이 섬으로 내려왔다. 우연히 들렀던 대평리의 다정함에 반해 농가주택을 빌려 눌러앉았다. 마당에서 빨래 널다 문득 눈에 들어오는 한라산과 5월의 바람 속에 묻어 있는 알싸한 마늘 냄새, 고요한 밤 베갯머리까지 찾아오는 대평 바다의 파도소리, 그리고 박수기정 너머로 떨어지는 세상에서 가장 붉은 해에 연연하며 살아가고 있다.
둘이 함께 쓴 책으로 [소도시여행의 로망](2010), [제주여행의 달인](2011) 등이 있다.

사진 - 김형호
조선일보와 중앙m&b의 여러 매체에서 사진을 찍었고 여행과 인연이 깊어 [Friday] [The Traveller] [KTX] 등의 여행지와 함께 작업했다. 채우는 사진보다는 비우는 사진을 즐기며 추상적인 사진보다는 (매우) 사실적인 사진을 선호한다. 평생 함께 손잡고 여행하며 살기로 약속한 고선영과 결혼해 2010년부터 제주에 정착했다. 고선영은 글을 쓰고 김형호는 사진을 찍는다. 둘은 오랫동안 몇몇 신문과 잡지에서 같이 혹은 따로 일했고, 그러다가 정이 들어 결혼했다. 마흔 즈음 제주에서 끝내주게, 재밌게 살자는 다짐을 실천해 2010년 겨울 이 섬으로 내려왔다. 우연히 들렀던 대평리의 다정함에 반해 농가주택을 빌려 눌러앉았다. 마당에서 빨래 널다 문득 눈에 들어오는 한라산과 5월의 바람 속에 묻어 있는 알싸한 마늘 냄새, 고요한 밤 베갯머리까지 찾아오는 대평 바다의 파도소리, 그리고 박수기정 너머로 떨어지는 세상에서 가장 붉은 해에 연연하며 살아가고 있다.
둘이 함께 쓴 책으로 [소도시여행의 로망](2010), [제주여행의 달인](2011) 등이 있다.

<당신에게, 제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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