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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

    고정희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48년 - 1991년 6월 9일
  • 학력 한신대학교 학사
  • 경력 여성신문 초대 편집주간
  • 데뷔 1975년 현대시학
  • 수상 1983년 대한민국 문학상

2015.01.27. 업데이트

1948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출생하여 한국신학대학을 졸업했다. 광주 YWCA 대학생부 간사, 교사, 잡지사 기자를 지냈으며 출판사에서 근무하였다. 1975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단에 나왔다. 시집 『누가 홀로 술틀을 밟고 있는가』, 『실락원 기행』, 『초혼제』, 『이 시대의 아벨』, 『눈물꽃』, 『지리산의 봄』, 『저 무덤 위에 푸른 잔디』, 『광주의 눈물비』, 『여성해방출사표』, 『아름다운 사람 하나』, 시선집 『뱀사골에서 쓴 편지』, 유고시집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1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이 시대의 아벨> 저자 소개

고정희 작품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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