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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브레이저 Martin Brasier

  • 국적 영국
  • 경력 옥스퍼드대학교 고생물학과 교수

2015.0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마틴 브레이저 Martin Brasier

옥스퍼드대학교 고생물학 교수이자 뉴펀들랜드 메모리얼대학교 외래 교수다. 미국항공우주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화성의 생명체와 지구 위에 나타난 최초 생명의 흔적을 찾는 연구를 진행했으며, 선캄브리아-캄브리아 경계를 확립한 국제회의에서 의장을 맡았다. 그간 200여 건 남짓한 논문을 발표했다. 미화석 분야의 표준 교재로 평가받는《미화석 Microfossils》을 집필했으며, 《선캄브리아 -캄브리아 경계 The Precambrian-Cambrian Boundary》를 공동 집필했다.


옮긴이 노승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환경 단체에서 일했다.‘내가 깨끗해질수록 세상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한다. 옮긴 책으로《측정의 역사》,《통증 연대기》,《동물과 인간이 공존해야 하는 합당한 이유들》,《흙을 살리는 자연의 위대한 생명들》,《이단의 경제학》,《게놈의 기적》등이 있다. 직접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http://socoop.net/HowAreWeToLive)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독자와 소통하고자 한다.


해제 이정모

1987년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인삼 사포닌이 지질대사 조절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 본대학교 화학과에서 동물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를 하였으나 박사는 아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으로 일하고 있다.《달력과 권력》,《해리포터 사이언스》등을 썼으며《인간, 우리는 누구인가》,《인간 이력서》,《매드 사이언스 북》,《마법의 용광로》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다윈의 잃어버린 세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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