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문화체육관광부

2015.02.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글 : 김장성 작가

그림책을 쓰고 만들고 펴내며 살고 있습니다. 『수박이 먹고 싶으면』, 『씨름』, 『나무 하나에』, 『골목에서 소리가 난다』, 『새 보는 할배』, 『호랑이와 효자』,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 등 여러 그림책과 어린이책의 글을 썼으며, 『민들레는 민들레』,(오현경 그림)로 2015년 볼로냐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그림책창작론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림 : 이찬재 작가

194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과를 졸업해 지학과 교사로 일했다. 브라질 이민 후 의류제품사를 운영했다. 코스타리카 산호세, 브라질 썽빠울로, 서울 브라질 대사관홀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이찬재, 안경자. 두 사람은 스물여섯의 나이로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고, 1981년 브라질 썽빠울로로 이민을 갔다. 2015년부터 한국으로 돌아간 두 외손주를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 내외의 편지는 순식간에 전 세계 사람의 마음에 가닿았다. BBC, NBC, [가디언] 등 해외 유력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과 극찬이 이어졌고, 현재까지 전 세계 35만 인스타그램 구독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손주들의 부름에 36년간의 긴 브라질 생활을 접고 2017년 10월, 한국으로 영주 귀국했다. 그리고 늘 그랬듯이 이곳에서도 여전히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봄이에게 물어봐>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