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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1년 4월 1일
  • 학력 뉴욕대학교 대학원 텔레커뮤니케이션 석사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 경력 TBWA KOREA 크리에이티브 대표
    TBWA KOREA 전문임원
    칸국제광고제 심사위원
    제일기획 제작본부 국장
  • 수상 1987년 진로광고대상 대상
    1986년 조선일보 광고 대상 대상

2014.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박웅현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텔레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표(CCO)로 일하고 있다.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광고 철학으로 하여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등의 카피를 썼다. 저서로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 『안녕 돈키호테』(공저) 등이 있다.

오영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공예를 전공했지만 실생활과 연관된 작업에 관심을 갖고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주로 아이덴티티 디자인과 브랜딩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현재 토탈임팩트(Total Impact) 대표이자 비주얼 브랜딩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카드, JTBC, SK텔레콤, 롯데카드 로카 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토탈임팩트의 현대카드 디자인 이야기』(공저)를 썼다.

<일하는 사람의 생각>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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