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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9년 10월 24일
  • 학력 1992년 한국 정신문화연구원 대학원 박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대학원 석사
  • 경력 중국 섬서성 한성시 사마천 학회 정회원
    중국 소진학회 이사
    2002년 영산 원불교 대학교 교수
  • 링크 트위터블로그

2015.0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중국 소진학회 초빙이사이자 중국 사마천학회 회원이며,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로 학계와 문화계에서 활약해 왔다. 1959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하고 3년간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이후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고대 한.중 관계사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밟는 동안 굵직굵직한 번역서와 연구서를 펴냈다. 1990년 국내 최초의 고구려 통사인 『고구려간사』를 번역했고, 1992년 국내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분야인 『고대 중국 야철기술 발전사』를 번역하여 과학기술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1993년에는 이 책의 모태가 된 「고대 첩자고」라는 논문을 발표했고, 1994년에는 한.중 고대사의 민감한 문제점들을 짚어낸 한.중.일 삼국의 주요 논문들을 모아 편집한 책 『고대 동북 아시아의 민족과 문화』라는 1천 쪽이 넘는 방대한 편저를 주도하여 펴냈다.

지난 20년 동안 100여 차례 중국 전역을 다니면서 중국사의 현장을 조사하는 한편, 양서 번역과 저술 활동을 통해 중국사 대중화 작업에 앞장서 왔다. 특히 사마천의 《사기》에 심취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 《사기의 리더십》 《사기의 경영학》를 지었으며, 2007년 가을 방영된 EBS 특별기획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엮은 《난세에 답하다: 사마천의 인간탐구》,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등으로 베스트셀러 저자 반열에 올랐다. 최근에는 《사기》의 입체적 완역서를 표방한 《완역사기본기》로 《사기》의 대중화 작업에 또 한 획을 긋고 있다.

그는 『모략』을 편역하고, 『지전』 시리즈를 기획하는 등 국내에 중국 처세서를 선구적으로 소개해 왔는데, 이제까지 출간된 처세서의 문제의식이 결국 용인의 문제로 귀결됨을 인식하고, 중국의 풍부한 용인 철학과 역사를 다룬 원서를 발굴, 주제별로 재구성하여 『용인』을 엮게 되었다. 영산 원불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대표적인 저서로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기의 인간 경영법』 같은 『사기』 관련서를 비롯하여 중국 역대 명인들의 자녀 교육을 통해 우리의 자녀 교육 행태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명문가의 자식교육』, 『어머니의 회초리』등 교육 관련서가 있다. 『중국사의 수수께끼』에서는 중국사 전반을 참신하고 남다른 시각에서 새롭게 조명하여 주목받았다. 번역가로서 타이완의 지성 보양의 역사서를 집중적으로 번역하여 『맨얼굴의 중국사』, 『추악한 중국인』, 『제왕지사』 등을 국내에 소개했다.

<현자들의 평생 공부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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