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업데이트
궁수연(뭄타즈마할)
마음만은 호올~쭉한 철부지 소녀.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미련을 소설에 쏟아 붓고 있음.
다큐멘터리적인 감성으로 로맨스를 쓰는 기적을 이룸.
(뭄타즈 마할은 인도 무굴 제국 제 5대 황제 샤 자한의 사랑하는 왕비, 아르주만드 바누 베감의 애칭. 궁전의 꽃 또는 보석, 궁전의 아름다운 사람 또는 선택받은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고 함. 유명한 타지마할의 주인.)
<돌아온 첫사랑> 저자 소개
4.0점15명참여
총 3권 완결
역사/시대물
소장 3,500원 전권 소장 10,500원
3.8점21명참여
총 2권 완결
역사/시대물
소장 3,500원 전권 소장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