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대의 기질을 가진 아들과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심리상담사다.어려서부터 음악을 했고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 졸업 후엔 중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쳤다.독박 육아만 15년차 경력자이기도 하다.까다로운 기질의 딸 덕분에 시작한 공부로 지금에 이르렀다.감정코치와 부모교육, 관계이음과 공감교육을 통해 수많은 양육자와 아이들을 상담하고 일으켰다.내담자들 사이에서는 ‘음악하는 심리상담사’로도 불린다.
<심리상담사의 까칠한 아이 키우기 : 바꾸려고 하기 전에 이해해야 할 내 아이의 기질>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