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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0. 업데이트
저 자 : 이재순 남편과 함께 수평선을 걸어온 55세 주부입니다. 없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의 여유로움을 간직한 부자입니다. 담쟁이덩굴처럼 우리서로 두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그날까지… 틈틈이 산행을 하고 야생화와 꽃들을 좋아하고 옹기와 자연을 사랑하는 주부입니다.
<하늘 아래> 저자 소개
참여
이재순
좋은땅
시
<책소개> 책소개 야생화 하늘은 금방이라도 울어 버릴 것처럼 먹구름이 가득하네요 오솔길 따라 관문성으로 오르다 큰 까치 수염이가 나를 반기네요 큰 까치 수염이는 산행 중 갈증 날 때 잎은 따 씹으면 잠시나마 갈증을 달래 줍니다 저~새하얀 꽃잎 위에 호랑나비...
소장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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