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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퍼 푀치 OLIVER POETZSCH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올리퍼 푀치(Oliver Pöetzsch, 1970~)
독일 바바리아 주의 공영 텔레비전과 라디오에서 방송작가로 다년간 일했다. 그는 이 소설의 모티프가 된 바바리아 주의 사형집행인 집안인 퀴슬가(家)의 후손이기도 하다. 중세 때 유행한 마녀사냥을 배경으로 소년소녀들이 의문의 죽임을 당하는 사건을 다룬 이 소설을 시작으로 《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를 3권 더 연작해 《검은 수도사》, 《거지들의 왕》, 《오염된 순례》라는 이름으로 펴냈다. 이 밖에도 역사 스릴러 소설로 《루드비히 왕의 음모》를 썼다. 《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는 아마존에서 몇천 개가 넘는 독자 리뷰를 남기며 아마존 크로싱 사상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7세기 독일을 무대로 구교와 신교 사이에서 벌어진 30년 전쟁이 끝난 후, 바바리아 주의 숀가우라는 한 마을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 이야기는 추리, 역사, 로맨스 등 독자들의 모든 관심을 만족시킬 다양한 요소를 교묘하고 긴장감 있게 엮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뮌헨에서 살고 있으며, 작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oliver-poetzsch.d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형집행인의 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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