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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희

    한상희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3년
  • 학력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2015.02.11. 업데이트

고향이 전남 담양인 저자 한상희(韓相熙)는 성균관大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홍익대학원에서 서양 미술사학자의 꿈을 키우다가 직장 때문에 부득불 학업을 중단해야 했다. 그는 駐루마니아 1등 서기관 등 30년간의 중앙부처 공직생활을 청산(3급)한 후, 수년 전 숙원인 작가 세계로 과감히 뛰어들었다.

그는 처음엔 독특한 문화∙예술 전문 서적 집필에만 전념해오다 방향을 급선회,‘13년 7월 첫 장편소설을 발표한 어엿한 중견작가다. 그는 독자들로부터 냉엄한 객관적 평가를 받아가며 자신만의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 차별화된 문학적 흔적을 이 사회에 남겨 놓겠다면서, 문단 등 주변을 애써 외면한 채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오로지 창작에만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전문서적인 <겨울날의 환상 속에서>, <영화와 문화는 동반자>, <칼라스의 영욕> 등과 장편소설 <평양 컨스피러시>, <오열(嗚咽)>, <추상(追想)>, <검사의 순정(純情)>, <눈꽃 질 무렵>, <순사(殉死)>, <그을린 풍차(風車)> 등이 있으며, 중종시대 조광조의 개혁 정책과 삶을 다룬 차기 장편소설 <그을린 개혁(改革)>도 조만간 출간될 예정이다.

<그을린 후손> 저자 소개

한상희 작품 총 1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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