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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연구집단 'CAIROS' 연구원

2015.0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그문트 바우만

1925년 폴란드 출생. 폴란드사회과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고 바르샤바대학교에 진학해 철학을 전공했다. 1954년 바르샤바대학교 교수로 재직, 마르크스주의 이론가로 활동했다. 1968년 공산당이 주도한 반시오니즘 절정기에 교수직을 잃고 망명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를 거쳐 1971년 리즈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부임하며 영국에 정착했다. 1990년 교단에서 내려와 리즈대학교와 바르샤바대학교에서 명예교수로 있으며 활발한 학문 활동을 하고 있다. 1980년대 초까지 정통 마르크스주의에 입각한 영국 노동운동과 계급 갈등을 중점으로 연구했고 점차 홀로코스트, 근대, 탈근대, 계급, 세계화, 소비주의에 관한 연구로 확장하면서 다수의 저작을 발표했다. 1989년 저서 『근대성과 홀로코스트』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하면서 1992년 사회학/사회과학 부문 유럽 아말피상, 1998년 아도르노상, 2010년 ‘지금 유럽 사상을 대표하는 최고봉’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스투리아스상을 수상했다. 국내에는 2002년 『자유』가 처음 번역되면서 알려졌고, 이외 『유동하는 공포』 『액체근대』 『고독을 잃어버린 시간』 『리퀴드 러브』 등이 있다.

<이것은 일기가 아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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