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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영

    전미영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서울대학교 정치학 학사
  • 경력 푸르메재단 근무
    헤럴드경제 국제부 기자

2014.11.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랠프 월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미국의 초절주의超絶主義 시인이자 사상가.
1803년 보스턴의 청교도 마을에서 유니테리언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보스턴의 라틴학교에서 고전을 공부한 뒤 하버드 신학대학에 입학했으며, 1829년 보스턴 제2교회 부목사로 임명되었다. 건강 문제로 부목사직을 사임한 뒤 문필가이자 시인, 사상가로 활동했다.
이후 동양철학의 영향을 받아 내부의 정신적 자아가 외부의 물질적 존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초절주의 운동의 선구자가 되었다. 노예제도의 폐지를 주장했으며, 인디언에 대한 가혹한 조치에 반대했다. 1882년 79세의 나이로 사망한 그는 19세기와 20세기 미국의 종교, 예술, 철학, 정치에 뚜렷한 영향을 미친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 책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애독서로 소개되어 특히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 『자연론』(1836)을 비롯해 「역사」 「자기신뢰」 「보상」 등으로 구성된 『에세이 1집』(1841), 「시인」 「경험」 등이 포함된 『에세이 2집』(1844), 『대표적 위인론』(1850), 『사회와 고독』(1870) 등이 있다

옮긴이 : 전미영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헤럴드경제」, 「이데일리」 등 언론사 국제부와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에서 일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경제이야기』, 역서로 『노동의 배신』 『긍정의 배신』 『오! 당신들의 나라』 『조금 달라도 괜찮아』 『숏버스』 『사랑받지 못한 어글리』 『무언의 속삭임』 『신을 찾아서』 등이 있다.

<자기신뢰> 저자 소개

전미영 작품 총 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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