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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식

  • 학력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석사
  • 경력 한국예절문화원 이사장
    대승기신론연구회 회장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전종식(全鍾植)
현재 (사)한국예절문화원 이사장이며, 대승기신론연구회 회장이신 백련 전종식은 영등포공작창장을 거쳐 철도청 부산공작창장으로 공직에 봉직한 후, 젊은 시절을 과학기술분야에서만 종사해왔던 공학도였다.
저자 전종식(全鍾植)은 40대 중반부터 부인의 권유로 사찰에 가기 시작하여 부처님 팔상록을 탐독하면서 불교에 심취, 불도(佛道)에 깊이 귀의하여 인간의 내재적 정신세계를 탐구해왔으며, 부인 남상민여사(현 사단법인 한국예절문화원 원장)와 합동으로 <석가세존의 생애>를 주제로 연작(91작품), 남상민불교자수연구발표전을 서울, 부산, 대구, 울산, 남해, 육사(陸士) 등에서 개최하여 많은 불자들로부터 절찬을 받았다. 백년동안 수련을 통해 거듭나야 함을 깨달았던 그는 '백련거사(百練居士)'라는 법명을 얻은 후 빛을 발하는 수많은 불교서적을 편찬하기에 이르렀다.
동국대 불교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대승기신론연구회>를 조성하여 연구를 통해 수많은 불교 경전을 해석하고 불교학 연구서를 집필하는 데 황혼을 투자했다. 또한 승가대학, 강남대학교 종교철학과에서 대승기신론의 이론에 대한 강의를 해왔다.
저자 전종식(全鍾植)은 원효의 <대승기신론>이란 탁월한 불교이론으로 그 해석의 정사를 밝혀 주석한 <능엄경> 뿐만 아니라, <금강경>, <육조단경>, <원각경>, <법성게>, <종밀의 선원제전집도서> 등 경전의 해석에 확고하고 명백한 기준을 세우고자 노력했던 진정한 불교학도이다.

<대승기신론을 통해 본 능엄경>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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