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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문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디엠(DM) 인베스트 대표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김덕문

대한민국 대표 경매 마스터. 부동산 투자&컨설팅회사 디엠(DM) 인베스트 대표.
지난 10년간 진행한 낙찰 건수만 1,300건이 넘는 부동산 경매의 전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현장 답사를 다녔다. 하루에 30개 이상의 물건을 답사한 적도 많다. 사람들이 모두 선호하는 경매물은 경쟁률이 높고 시세차익을 얻기 어려운 레드오션이라 판단하고 남들이 기피하는 경매물을 특별히 주목했다. 마치 청개구리처럼 남들과 다른 생각, 역발상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남들이 꺼리는 경매물에서 숨은 가치를 찾았다. 단독 입찰, 낮은 경쟁률 입찰로 낙찰 성공률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으며, 동시에 최소 낙찰 금액으로 큰 시세차익을 얻었다. 1,300채 낙찰, 그중 내 돈 한 푼 안 들이고 마련한 ‘400채 0원 경매의 신화’는 그렇게 탄생했다. 현재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개구리 역발상 경매법’을 수립하고, 수많은 사람에게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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