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
국립경국대학교 법학과 교수다. 행정법과 헌법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법과 기술, 사회가 만나는 지점에 관심을 두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에 법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탐구하고 있으며 공법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이해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이상희
광운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다. 서울대학교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체화인지를 건축에 도입해 지속 가능한 건조환경을 위한 미적 경험을 연구한다. 건축을 인간과 비인간이 함께 만드는 관계의 산물로 보고 설계 교육과 건축 디자인 작업으로 이어 가고 있다.
박은숙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겸임교수다. 부산대학교에서 영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교육에서의 오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와 미술을 통한 융합교육과 ‘이미지 큐레이터’ 관련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 부산 교통방송, 울산 ubc 방송에서 영화 프로그램 진행과 시청자 평론 프로그램을 맡았다.
김용선
국민대학교에서 스포츠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술과 신체의 접점에서 스포츠의 본질과 윤리를 탐구하는 독립연구가다. 정형화된 스포츠 담론에 새로운 존재론적·윤리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인권 보장 및 증진위원회 위원과 스포츠인권 강사로 활동 중이다.
김진희
국립경국대학교 문화융합콘텐츠학과 교수다. 교육학을 공부한 뒤 사회현상의 여러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당사자를 직접 만나는 질적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배우고, ANT와 신물질론으로 의미 만들기에 관심이 많다.
<AI와 존재양식 더하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