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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멍

  • 국적 중국
  • 출생 1934년
  • 경력 하버드대학교 옌징연구소 특별방문학자
    1989년 문화부 부장
    1985년 중국공산당 전회 중앙위원

2015.02.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왕멍(王蒙)

중국의 대표적 지식인이자 네 번이나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명된 왕멍은 1934년 베이징에서 출생했다. 1948년 열네 살의 나이로 중국혁명에 뛰어들어 지하당원이 되었고, 1958년에는 우파로 낙인찍혀 16년간 신장에 유배되어 살았다. 1979년 복권되어 베이징으로 귀환한 그는 1985년 중국공산당 전회에서 중앙위원으로 당선되었다. 1986년에서 1989년 동안 문화부 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중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로 문화예술계와 학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버드대학 옌징연구소 특별방문학자, 국제펜클럽회의와 세계출판업자대표대회에 특별초청되는 등 40여 개 국가의 초청을 받고 방문하여 수차례 연설하였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작가로 세계적 작가 반열에 올랐다.
1950년대부터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해 1천여 만 자의 작품을 썼고, 그의 작품은 미국 및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21개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조직부에 새로 온 젊은이'(1956), '청춘만세'(1957), '볼셰비키의 경례'(1979), '나비'(1980), '봄의 소리'(1980), '변신인형'(1986), '연애의 계절'(1993), '실태의 계절'(1994), '암살-3322'(1994) 등이 있다.

<나는 학생이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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