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4. 업데이트
저자 - 허지웅
저자 허지웅은 영화주간지 『필름2.0』과 『프리미어』, 월간지 『GQ』에서 기자 일을 했다. 에세이 『대한민국 표류기』와 소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60~80년대 한국 공포영화를 다룬 『망령의 기억』을 썼다. 방송에 종종 불려나가고 있지만 글을 쓰지 않으면 건달에 불과하다.
<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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