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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수민

    왕수민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강대학교 사학 학사
  • 경력 인트랜스 전문번역가

2014.11.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Jeff Goodell
전 지구를 가로지르며 참혹한 기후 재앙의 현장을 전해온 최전선의 기후 저널리스트. 2001년 미국의 석탄 산업에 관한 탐사보도를 시작으로 지난 20년간 기후 저널리스트의 길을 걸어왔으며,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 에너지 문제에 관한 전문 언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구델은 《롤링스톤》, 《뉴욕타임스매거진》, 《뉴리퍼블릭》, 《와이어드》 등에 기고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호소해왔다. NPR, CNN, CNBC, ABC, Fox News 및 〈오프라 윈프리 쇼〉 등에 출연했고, 2015년 오바마 전 대통령과 함께 알래스카에 방문하여 나눈 기후위기와 정책에 관한 인터뷰는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대서양협의회(Atlantic Council)의 선임연구원이며 2020년에는 역량이 뛰어난 학자와 예술가들에게 수여되는 구겐하임 펠로십을 받았다.
『폭염 살인』은 극한 더위가 인간의 신체와 일상, 정치, 경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하게 파헤친 기후 재난 탐사서다. 이 책은 산업혁명 이후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된 2023년을 예견한 책으로 화제가 되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2019년 기상학회에서 수여하는 루이스 J. 배턴 저술상 수상작 『물이 몰려온다(The water will come)』를 비롯하여 『빅 콜(Big Coal)』, 『행성을 식히는 방법(How to Cool the Planet)』 등이 있다


번역 : 왕수민
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역사를 전공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주로 인문 분야의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바른 마음』, 『나쁜 교육』, 『클라이브 폰팅의 세계사』, 『조너선 하이트의 바른 행복』, 『유럽: 하나의 역사』, 『문명이야기 1, 4』(공역), 『더 타임스 세계사』(공역) 등을 옮겼다.

<폭염 살인> 저자 소개

왕수민 작품 총 1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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