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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래

  • 국적 미국
  • 출생 1965년
  • 학력 오리건 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석사
    예일 대학교 영문학 학사
  • 경력 연세대학교 석좌교수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1998년 미국 뉴욕시립대학교 헌터컬리지 창작과정 학과장
    1993년 미국 오리건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 수상 1996년 헤밍웨이재단상
    1996년 펜문학상
    1996년 반즈 앤드 노블스 신인작가상

2014.12.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이창래
한국계 미국인 작가 이창래는 지금껏 단 다섯 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했음에도 노벨 문학상 수상의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다. 실제로 2011년 네 번째 장편소설 ≪생존자The Surrendered≫(나중길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2013)의 발표 이후 영미권 언론에서는 매년 그를 유력 후보로 빼놓지 않고 있다. 이창래는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 살 때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했다. 예일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리건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작가가 되기 이전에는 월 스트리트의 주식 분석가로 1년간 일하기도 했다. 1995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Native Speaker≫는 신인의 작품임에도 이례적으로 대형 출판사에서 출간되면서 미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찬사 속에 펜/헤밍웨이 문학상을 비롯한 미 문단의 주요 6개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99년에 발표한 두 번째 장편소설 ≪척하는 삶A Gesture Life≫으로 아니스필드-볼프 문학상을 비롯한 미 문단의 주요 4개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04년에 발표한 세 번째 장편소설 ≪가족ALOFT≫은 <타임> 선정 ‘당신이 놓쳤을 수도 있는 훌륭한 책 6권’에 선정되었다. 2010년에 발표한 네 번째 장편소설 ≪생존자≫는 데이턴 문예 평화상을 수상하고 퓰리처 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14년 1월에 신작 장편소설 ≪만조의 바다 위에서On Such a Full Sea≫를 발표하였다. 소설의 서사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개성적이고 우아하며 유려한 문체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이창래는 설익은 희망적 메시지 대신,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나오는 극복의 에너지에 집중해 왔다. 2002년부터 프린스턴 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4년 연세대학교 석좌 교수로 임용되었다.

역자 - 정영목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포트노이의 불평≫, ≪헤럴드 프라이의 놀라운 순례≫, ≪킬리만자로의 눈≫, ≪달려라, 토끼≫, ≪울분≫, ≪에브리맨≫, ≪로드≫, ≪신들은 바다로 떠났다≫, ≪불안≫, ≪영원한 이방인≫,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카탈로니아 찬가≫, ≪눈먼 자들의 도시≫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척하는 삶>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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