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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업데이트
시인 위선환은 1941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1960년 서정주, 박두진이 선한 용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1970년 이후 30년간 시를 끊었고, 1999년부터 다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무들이 강을 건너갔다』 『눈 덮인 하늘에서 넘어지다』 『새떼를 베끼다』 『두근거리다』 『탐진강』 등이 있다.
<새떼를 베끼다> 저자 소개
참여
위선환
문학과지성사
시
<책소개> 명철한 의혹과 자기 부정을 통해 비로소 가 닿는 생의 진실 적막과 허무의 깊이를 헤아리면서도, 이순을 훌쩍 넘긴 시인의 그것이라곤 믿기 어려우리만치 모던하고 담박한 시구 그리고 맑고 깨끗한 서정의 세계로 주목 받고 있는 위선환 시인의 세번째 시집 『새떼를 베끼다...
소장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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