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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2015.03.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최영철은 시를 쓰는 사람으로, 195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습니다. 시집 『찔러본다』, 『호루라기』, 『그림자 호수』, 『일광욕하는 가구』 등과 산문집 『동백꽃, 붉고 시린 눈물』, 어른을 위한 동화 『나비야 청산 가자』 등 여러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고, 백석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이형기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중씨가 태어난 도요마을에서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그린이 이가영은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1981년 부산에서 태어났고 2005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습니다. 한·중·일·러 초대전, 2009블루닷아시아, 유령전 등 단체전과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지금은 최영철 선생님과 한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어중씨가 바라보던 강물처럼 아름다운 강이 에워싼 이 마을을 모티브 삼아 그리다 궁금할 때면 문밖을 나와 강가를 거닐고 나무도 안아 보고, 길에서 만난 길동이 같은 강아지에게 말도 붙여가며 재밌게 그릴 수 있었습니다.

<어중씨 이야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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