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2012년 전주영상위원회 시나리오 우수상 2011년 대산문학상 희곡상 2009년 대한민국연극대상 희곡상
2015.01.05.
업데이트
"최치언
1970년 전남 영암에서 태어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2001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소설, 2003년 우진창작상 장막희곡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설탕은 모든 것을 치료할 수 있다』,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시화집 『레몬트리』, 희곡집 『미친극』이 있으며, 2009년 대한민국연극대상 희곡상, 2011년 대산문학상 희곡상, 2012년 전주영상위원회 시나리오 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