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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1년
  • 학력 1981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독문학 박사
    1971년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독문학
    1970년 버클리대학교 독문학
    196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독문학 석사
    1964년 서울대학교 독문학 학사
  • 경력 숙명여자대학교 석좌교수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
    한국 문학번역원 원장
    1998년 한국 독어독문학회 회장
    1987년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 객원교수
  • 데뷔 1966년 문학 카프카시론
  • 수상 김환태평론문학상
    우경문화저술상
    팔봉비평문학상
    2004년 대한민국 보관문화훈장

2014.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년 8월 2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태어났다. 아들의 교육에 헌신적이던 아버지 덕분에 어려서부터 그리스어, 라틴어, 히브리어, 불어, 영어, 이탈리아어 등을 배웠고, 그리스 로마의 고전 문학과 성경 등을 읽었다. 1757년, 어린 나이에 신년시를 써서 조부모에게 선물할 정도로 문학적 재능을 타고났다.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으나 문학과 미술에 더 몰두하였고, 1767년에 첫 희곡 「연인의 변덕」을 썼다. 1770년 슈트라스부르크 대학 재학 당시 헤르더를 통해 호머, 오시안, 그리고 특히 셰익스피어의 위대함에 눈을 떴으며, ‘질풍노도 운동’의 계기를 마련했다. 1772년 베츨라의 법률 사무소에서 견습 생활을 하던 중 이미 약혼자가 있는 샤를로테 부프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이때의 체험을 소설로 옮긴 것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다. 이 소설은 당시 유럽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주인공 베르테르의 옷차림이나, 절망적인 사랑으로 인한 자살이 유행하기까지 했다. 1775년 카알 아우구스트 공의 초청으로 바이마르로 이주하여 그곳을 문화의 중심지로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행정가로 국정에 참여하고 교육, 재정, 건설, 군사, 산림 등 온갖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고, 식물학, 해부학, 광물학, 지질학, 색채론 등 인간을 설명하는 모든 분야에 관심을 기울였다. 1786년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고전주의 문학관을 확립했고, 1794년 독일 문학계의 또 다른 거장 쉴러를 만나 그와 함께 독일 바이마르 고전주의를 꽃피웠다. 1796년에 쓴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는 대표적인 교양소설이다. 1805년 쉴러의 죽음으로 “존재의 절반을 잃은 것 같다.”라고 말할 만큼 큰 충격에 빠지지만 이후에도 창작 활동과 연구는 끊임이 없었고, 『색채론』(1810),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1821), 『이탈리아 기행』(1829) 등을 완성했다. 스물네 살에 구상하기 시작하여 생을 마감하기 바로 한 해 전에 완성한 역작 『파우스트』를 마지막으로 1832년 세상을 떠났다.

역자 - 박찬기
1928년 서울 출생.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 독어독문학회 및 괴테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려대 명예교수, 괴테전집 간행위원회 회장으로 있으며 지은 책으로 <독일 문학사>, <괴테와 독일 고전주의> 등이 있다.

역자 - 김주연

역자 - 송윤엽

역자 - 최민숙

역자 - 최승수

<이피게니에·스텔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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