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 내셔널 지오그래피, 아웃사이드, 스미스소니언 등에 글을 썼으며, 여러 권의 책을 내는 등 왕성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1999년 4월 미국 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린 ‘인듀어런스 : 섀클턴의 전설적 탐험’ 전시회를 주관하기도 했다. 현재 뉴햄프셔의 한 농가에서 살고 있다./옮긴이 김세중은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미생물학 석사를 마치고 기업체에서 근무했다. <소비자 코드를 제대로 읽어라>, <마케팅의 허와 실>, <디지털 2000> 등 여러 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인듀어런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