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캣

2015.01.08. 업데이트

커피캣

세상이 무서운 폐인. 술 권하는 사회가 아닌 겁주는 사회라 생각하며 지낸다. 그러면서 남을 겁주는 글을 쓰겠다고 나대다가 이렇게 책까지 내게 됐다.

<어디서도 듣지 못한 무서운 이야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