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이언 레슬리
인간 심리, 소통, 창의성을 심도 깊게 다루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며, 뉴스레터 《러피언》의 발행인이다. 그의 글은 인간 본성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보여 준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뉴욕 타임스》, 《뉴 스테이츠먼》, 《이코노미스트》,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등에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존 앤드 폴》은 그의 기획력과 탁월한 필력이 돋보이는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레넌과 매카트니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건 다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들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문학적으로 뛰어난 이 책이 착각을 바로잡아 줄 것이다. 이언 레슬리는 시처럼 유려하고 음악적으로 정밀한 글을 쓰는 탁월한 작가다. 존과 폴의 힘과 기쁨을 멋지게 다시 불러내는 휼륭한 책이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대표 저서로는 《다른 의견》, 《타고난 거짓말쟁이들》이 있으며, 그의 책은 1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감수 배순탁
음악평론가이자 방송작가.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로 2008년부터 활동했다.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구석 1열》 등의 방송에 출연하면서 아주 약간 이름을 알렸다. 《경향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시사IN》, 《씨네21》 등의 매체에 기고했거나 기고 중이다. 여러 권의 책을 발간했고, 《모던 팝 스토리》와 《레코드 맨》을 번역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이다.
번역 정지현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후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5년 후 나에게》, 《타이탄의 도구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무엇이든 더 빠르게 배우는 사람들의 비밀》 등 다수가 있다.
<존 앤드 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