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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인 N. 아론 Elaine N. Aron

  • 국적 미국
  • 학력 산타 바바라 퍼시피카대학교 대학원 박사
    토론토 요그대학교 대학원 석사
    버클리대학교 학사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1.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일레인 N. 아론
심리학계 최초로 ‘민감함’이라는 문제를 제기한 미국의 심리학자. 캘리포니아주립대(버클리)를 졸업하고 토론토 요크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샌타바버라 퍼시피카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융 연구소에서 수련 과정을 밟으며 민감한 사람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연구했다.

남들과 다른 예민함과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상처받고 고민했던 그는, 성인이 되어 동료 심리학자 아서 아론과 ‘이성에게 끌림’이라는 주제를 공동 연구하다가 사랑에 빠져 결혼했다. 그러나 이들 부부에게도 중년의 위기가 찾아왔고, 관계 회복을 위해 상담 치료를 받던 중 자신과 같은 민감한 사람들의 사랑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뿌리 깊은 기질 차이를 마주하며 천천히 관계 회복의 방법을 찾아냈고,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민감한 사람이 사랑할 때 마주하는 남다른 고민과 예기치 못한 갈등, 깊숙한 상처의 비밀을 이 책에 풀어냈다.
30여 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그는 관계를 처참한 실패로 몰아세우는 부정적인 기질로만 인식되던 민감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에 따르면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이야말로 이해와 도움이 뒷받침된다면 열정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이상적인 존재다. 국내 출간된 저서로 전 세계 100만 명의 독자에게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을 비롯해, 민감한 아이를 위한 양육법을 다룬 『까다롭고 예민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자기평가절하라는 심리 기제를 설명한 『사랑받을 권리』 등이 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민감한 사람들의 상처를 담담하게 위로하고 있다.

옮긴이 : 정지현
스무 살 때 남동생의 부탁으로 두툼한 신시사이저 사용설명서를 번역해준 것을 계기로 번역의 매력과 재미에 빠졌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흔이 되기 전에』,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타이탄의 도구들』, 『5년 후 나에게』, 『그해, 여름 손님』, 『하루 5분 아침 일기』,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헤드 스트롱』, 『단어 탐정』,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차별화의 천재들』 등이 있다.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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