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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수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 경력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 초빙교수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동아시아권 전문번역가
    경향신문 기자

2014.11.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아모스 오즈(Amos Oz)
이스라엘 소설가. 평화운동가. 본명은 아모스 클라우스너. 동유럽에서 이스라엘로 이주한 시온주의자 집안에서 1939년에 태어났다. 십대 때 가출해 키부츠에 들어가 ‘오즈’로 개명한 이후 마흔 중반까지 농사일과 글쓰기를 계속했다.
1965년 『자칼의 울음소리』로 데뷔했다. 1967년 ‘6일전쟁’에 참가한 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독자적 국가를 세워 평화롭게 공존하자는 ‘두 국가 해법’을 줄곧 주장해왔다. 1968년 『나의 미카엘』을 발표해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1978년 평화단체 ‘샬롬 악샤브(피스 나우)’를 창립해 이끌었다. 1987년 벤구리온대학교 히브리 문학 교수가 되었다. 2008년 좌파 사회민주주의 정당 ‘새 운동-메레츠’의 창립자로 참여했다. 『블랙박스』 『여자를 안다는 것』 『지하실의 검은 표범』 『숲의 가족』 『삶과 죽음의 시』 『친구 사이』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등 이스라엘 현대사, 관용과 다양성 존중, 인간에 대한 이해와 통찰, 광신주의와 폭력의 배격, 타자와의 소통과 평화라는 테마를 간결하면서도 사색적인 문체로 그려낸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세계 문학계와 대중의 찬사를 받았다. 해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단골로 오르는 명망 있는 작가로 괴테문학상, 카프카상, 하인리히 하이네상, 이스라엘 문학상, 프랑스 페미나상, 전미 유대인 도서상, 안데르센상, 박경리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2017년 소설 『유다』가 맨부커상 후보에 올랐다.
아랍 국가들과의 평화 공존을 주장하는 그는 이스라엘 극우단체로부터 ‘배반자’라는 비난을 받고 있으나 작품과 삶 속에서 줄곧 “전쟁의 반대는 평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우리에게 타인의 입장을 상상하라고 권한다.

옮긴이 노만수
대학 시절 「중세의 가을」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동아시아학술원에서 공부했다. 「경향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하다, 현재는 출판기획 · 번역 · 저술 활동을 하며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부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섬』 『이슬람 불사조』 『사마천 사기』 『언지록』 『쟁경』 『늙어갈 용기』 등이 있다.

<광신자 치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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