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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수

    노만수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 경력 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학 초빙교수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동아시아권 전문번역가
    경향신문 기자

2014.11.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
경제적 불평등에 내재한 자본주의의 동학을 분석하고, 글로벌 자본세를 그 대안으로 제시한 『21세기 자본』으로 일약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떠오른 프랑스의 소장 경제학자. 1971년 프랑스 파리 인근의 클리시에서 태어나, 프랑스 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과 경제학을 공부한 뒤 22세에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과 런던 정경대에서 부의 재분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1993년부터 3년간 MIT에서 경제학을 가르쳤으며, 1995년 프랑스로 돌아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2000년부터 파리경제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5년 현재 런던 정경대에 방문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 『21세기 자본Le capital au XXIe siècle』(2013), 『세제 혁명을 위하여Pour une révolution fiscale』(공저, 2011, 글항아리 출간 예정), 『새로운 연금제도에 관하여Pour un nouveau système de retraite』(공저, 2008, 글항아리 출간 예정), 『20세기의 최상위 소득Top Incomes over the Twentieth Century』(공저, 2007), 『20세기 프랑스의 고소득Les Hauts revenus en France au 20e siècle』(2001) 등이 있다. 2013년에는 이론과 응용 연구 측면에서 유럽 경제 연구에 탁월한 기여를 한 45세 이하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이리에 얀손Yrjö Jhansson 상을 수상했다.

역자 - 박상은
프랑스 생트 위르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불어불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소르본 대학에서 DEA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영어와 프랑스어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왜 IS는 성공했는가』 『지하드 여전사가 되어』 『세계의 인구』 『세계경제사』 『호모 이코노미쿠스』 『자연 현상과 재난』 『세계식량 위기』 『라루스 바다백과』 『아메리카』 등이 있다.

역자 - 노만수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경향신문』 기자를 지냈고 서울디지털대 문예창작학부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면서 ‘민주주의’라는 수레를 굴러가게 하는 양 바퀴 ‘자유와 평등’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자본주의 불평등이 해소되지 않고는 참된 자유란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몰두하던 차에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만나는 행운을 얻고, 그 깊이를 천착했다. 현재는 여러 언어권의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생계로 삼으며 창작·저술 활동을 꿈꾸고 있다.

<피케티의 신 자본론> 저자 소개

노만수 작품 총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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