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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범

    최용범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8년
  • 학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 경력 더난출판사 기획팀장

2014.11.26. 업데이트

저자 - 최용범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신 고등학교와 성균관 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월간『사회평론 길』에서 취재 기자로 일하다, 2000년『월간중앙』에「역사인물 가상 인터뷰」를 연재하면서 역사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40만 독자가 선택한『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역사 인물 인터뷰』『하룻밤에 읽는 고려사』등을 썼습니다. 그 밖에 함께 쓴 책으로『만약에 한국사』『난세에 간신 춤춘다』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우형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문학이 좋아 대학에서도 관련 학문을 공부했지만 생각지도 않았던 ‘시대의 덫’에 걸려 버렸습니다. 청년 시인 유진오의 “먼저 철저한 민주주의자가 돼야 한다”는 말을 신조로 삼았고, 이후 많은 젊은이들처럼 열정의 시절을 경험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남극의 마지막 영웅 섀클턴』을 지었고, 어른을 위해 『나는 매일 농장으로 출근한다』를 썼습니다. 함께 쓴 책으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 근현대편』『마흔 살의 승부수』『변화의 물결, 한국인 트렌드』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굴욕적인 ‘조일수호조약’의 현장 강화도에서 여전히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저자 소개

최용범 작품 총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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