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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주

2015.01.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최희주
직업은 물리치료사. 중고등학교 때 부모님과 다닌 몇 번의 해외여행 덕분에 비행기병에 걸려 대학을 다닐 때도 관심은 온통 여행에 쏠려 있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은 돈으로 한 달간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고, 학교에서 보내주는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으로 호주 멜번에서 한 달 동안 지내기도 했다. 직장인이 된 후에도 여행에 대한 목마름은 계속 됐다. 우연히 응모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필리핀 세부에 다녀오는 행운도 누렸다. 이렇게 조금씩 여행에 이력이 붙다 보니 사람이 만든 것을 보러 가는 여행과 신이 만든 자연을 보러 가는 여행의 차이를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면서 대자연이 있는 곳을 갈망하게 되었다.

그래서 선택했던 여행지가 바로 남미! 2011년 겨울, 우리나라 정반대편에 있는 남미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친구와 둘이서, 때로는 셋이서 꼬박 3개월을 여행했다. 이 책에는 3개월 동안 ‘갓 메이드’ 남미에 푹 빠졌던 여정을 담았다. 2012년 겨울에는 뉴욕으로 다시 날아갔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마음속에 ‘남미’가 펄펄 살아 있다. 4년째 단축마라톤 대회에 수시로 참가하고, 2년째 클라이밍에 푹 빠져 지낸다. 손에는 굳은살이,... 다리에는 알통이 충만한 청춘이다. 물리치료사이기에 여행은 역시 몸이 건강할 때 즐겨야 한다고 느끼면서 살고 있다. 남미는 한 살이라도 더 젊고 다리 튼튼할 때 꼭 가봐야 할 곳이라며, 남미 여행 추천을 입에 달고 산다.
‘최희주’라는 이름을 빨리 발음하면 ‘치즈’랑 비슷하다 해서 친구들이 붙여준 별명이 ‘치즈’다. ‘쌀맛나게 사는 치즈’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일생에 한 번은 남미로 떠나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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