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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 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인트랜스번역원 전문번역가
    한국나이키 근무

2015.01.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스튜어트 네빌 Stuart Neville
스튜어트 네빌의 데뷔 소설, 《벨파스트의 망령들》은 LA 타임스가 수여하는 미스터리/스릴러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뉴욕 타임스와 LA 타임스가 뽑은 2009년 최고의 범죄소설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배리, 매커비티, 딜리즈 상 최우수 데뷔작품상과 아일랜드 도서 상 올해의 범죄소설 등 여러 상의 최종후보에 올랐다. 데뷔작 이후 출간한 7권의 책 역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의 초기 5편의 소설들(《벨파스트의 망령들》,《Collusion》, 《Stolen Souls》, 《Ratlines》, 《The Final Silence》)은 Theakstons Old Peculier 범죄문학 상의 올해의 범죄소설 후보에 올랐고, 《Ratlines》는 CWA(영국범죄소설가 협회)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에 선정되었다. OxCrimes 자선기금 선집의 《Juror 8》는 CWA 최우수 단편소설 부문 최종후보로, 《The Final Silence》는 에드거 상 최우수 작품상의 최종후보에 올랐다.
스튜어트의 소설들은 독일어, 일본어, 폴란드어, 스웨덴어, 그리스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고, 《벨파스트의 망령들》은 프랑스에서 비평가 미스터리 상 최우수 작품상(해외 부문)과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 (해외 누아르 부문)을 수상했다.
스튜어트 네빌은 현재까지 《벨파스트의 망령들》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벨파스트 누아르’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인《Those We Left Behind》와 여섯 번째 작품인 《So Say the Fallen》을 출간했고, Haylen Beeck이라는 필명으로 《Here And Gone》과 《Lost You》를 출간했다.

역자
역자
이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한국방송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NIKE KOREA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 및 한국어 교사, 영국의 글로벌 번역에이전시 World Writers의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반역행위》, 《제거명령》, 《집행권》, 《제3의 선택》, 《레드오션 전략》, 《이코노미스트 2010세계 경제 전망》, 《맥킨지 금융보고서》(공역), 《The Complete Beatles Chronicle》(공역) 등이 있으며 잡지 <탑기어>, <맨즈헬스>에 번역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벨파스트의 망령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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